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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결말? 종방연? 몇부작? 후속? 사랑의 불시착, 넷플릭스 통해 아시아 넘어 전세계 인기몰이

기사승인 2020.02.26  1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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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결말, 종방연, 몇부작, 후속이 관심인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이 전 세계 곳곳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랑의 불시착'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에 공개됐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첫 방영일부터 매회 정규 방송 종료 후 공개됐고, 일본과 유럽 지역은 2월 16일 전 회차 동시에 공개됐는데, 전세계 곳곳에서 '사랑의 불시착' 인기 광풍이 불고 있다.

특히 대만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해졌다. 대만의 4대 일간지 중 3곳에서 드라마 관련 대서특필했고, 수 많은 매체에서 관련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남미지역 등 수 많은 지역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 페이지가 생성돼 사진과 영상이 교류되고 있으며, 넷플릭스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4개의 영상 조회수는 총 608만뷰를 훌쩍 넘어섰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국내 창작자들이 빚어낸 ‘메이드 인 코리아’ 콘텐츠인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을 넘어 많은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좋은 드라마를 찾는 해외 팬들이 넷플릭스에서 ‘사랑의 불시착’을 지속적으로 시청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에서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헤어졌지만 오랜 시간 동안 마음을 전하며 변함없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의 깊은 사랑과 기적 같은 재회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은 벅차오르는 감동과 설렘으로 일요일 밤을 꽉 채우며 길이 남을 절대 극비 로맨스를 완성했다.

특히 최종회 엔딩 장면은 헤어 나올 수 없는 여운을 남기며 '엔딩 맛집 드라마'의 명성을 마지막까지 입증했다. 우연한 사고로 불시착해 서로를 발견했을 때처럼,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착지한 윤세리와 그런 그녀를 향해 "이번엔 와야 할 곳에 잘 떨어진 것 같소"라고 말하며 등장한 리정혁의 재회는 안방극장에 따뜻하고 가슴 벅찬 결말을 선물하며 올 겨울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든 '사랑불'의 막을 내렸다.

'사랑의 불시착'은 16부작으로 종영했으며 드라마 종영 당일인 16일 종방연이 열렸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열연을 펼치는 '하이바이, 마마!'가 방송 중이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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