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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몇부작-인물관계도-결말-마지막회?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X김정현 야심한 밤 현빈 집에서 대면

기사승인 2020.02.14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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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 몇부작, 인물관계도, 결말, 마지막회가 관심인 가운데 서지혜와 김정현이 야심한 밤 대면했다.

14일(금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서지혜(서단)가 김정현(구승준)과 뜻밖의 장소에서 만나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앞서 서단은 약혼자인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를 따라 대한민국으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크나큰 충격에 빠졌다. 이 사실을 알려준 구승준은 흐느껴 우는 서단의 모습에 죄책감을 느껴 몹시 괴로워했고, 마음을 추스른 그녀를 불러내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야릇해진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마침내 입을 맞추며 그간 서로에게 끌려왔던 마음을 조심스레 인정했다.

깜짝 놀란 듯한 서단의 표정과 평소답지 않은 진지한 얼굴로 그녀를 마주 대하는 구승준의 표정이 교차돼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위기를 피한 구승준이 서단에게 건넬 결정적인 한 마디는 무엇인지, 마지막을 앞둔 '사랑의 불시착' 속 두 사람의 로맨스는 어떻게 진전될지 주목된다.

현빈이 맡은 리정혁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부대를 이끄는 인민군 대위로, 평소 중대원들을 엄하게 대하지만 다른 상관들의 간섭에서는 자신의 중대원들을 철저히 지켜내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랑의 불시착' 15회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으며 총 16부작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16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어떠한 결말로 안방극장을 환호하게 할지 기대가 더욱 증폭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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