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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포레스트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포레스트, 조보아 박해진 걱정에 "나타나 이 자식아" 외침...애틋한 재회

기사승인 2020.02.13  1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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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포레스트'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가 궁금한 가운데 조보아가 박해진 걱정에 울먹였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에서는 정영재(조보아)가 훈련 도중 사라진 강산혁(박해진)을 애타게 부르짖는 가운데 강산혁이 의기양양하게 등장하는, 애틋한 재회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각자의 직장으로 출근했고, 강산혁은 김만수(명재환) 사고 당시 봉대용(류승수) 지시 없이 돌발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됐다.

그런가 하면 시보 자격으로는 문서보관실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강산혁은 봉대용에게 합동 훈련 1등을 하면 정식 대원으로 인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정영재도 의료진으로 참석한 합동 훈련이 진행됐고, 시작부터 1등으로 달리던 강산혁은 더 빨리 결승점에 도달하기 위해 GPS에서 벗어난 곳으로 진로를 바꿨다. 그러던 중 급류에 휩쓸려 손에 차고 있던 GPS가 돌에 부딪혀 꺼지게 됐던 것. 급기야 모니터로 지켜보고 있던 정영재와 특수구조대원들은 강산혁을 구조하러 출동했다.  

상황을 지켜보던 봉대용은 강산혁의 GPS 신호가 잡히지 않자 대원들을 출발시킨 뒤 비상상황을 대비해 헬기도 준비시켰다. 

정영재는 봉대용에게 "재세동기 가지고 제가 가겠다"고 했다. 봉대용은 정영재까지 위험해질까봐 만류했다. 정영재는 자신이 가는 게 확실하다면서 재세동기를 들고 결승지점으로 달려갔다. 

정영재가 간절한 목소리로 “나타나라고 이 자식아”라고 소리쳤고, 그 찰나 메아리가 되돌아오듯 강산혁이 나타나 “나 때문에 그렇게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건가?”라며 당당한 자태를 드러냈다.

포레스트는 '숲'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마도 그에 걸맞게 배우 박해진과 조보아가 숲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 외에는 관심을 주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못 할 게 없는 냉혈남 강산혁 역, 조보아는 한때 놀았던 언니의 포스를 풍기며 잘난 척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밟아 주고 싶은 강한 뚝심을 지닌 떠오르는 에이스 외과의 정영재 역을 맡았다.

'포레스트'는 박해진, 조보아, 정연주, 노광식, 류승수, 우정국, 금광산, 김은수, 안상우, 고수희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포레스트'는 32부작 이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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