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ND만 보임 : 특정 기자 기사면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재방송? 인물관계도-줄거리? 더게임, 옥택연 0시 살인마 만났다

기사승인 2020.02.13  13:03:18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재방송, 인물관계도, 줄거리가 관심인 가운데 옥택연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진범을 만났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13·14회에서 이미진(최다인)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유지원(장소연)은 조필두가 범인이라는 생각에 그를 찾아가 칼로 찔렀고 수술 끝에 결국 사망했다. 

20년 동안 살인마로 누명을 쓴 채 교도소 생활을 해야만 했던 조필두는 끝내 시신이 되어 임주환(구도경)에게 전해졌다. 임주환이 조현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연희(준영)는 아버지의 시신을 부검해야 하는 그에게 조심스럽게 사건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임주환은 "누굴 위한 부검이에요?"라며 칼에 찔렸지만 수술 도중에 사망했기 때문에 가해자가 상해치사가 된다면 재미없을 거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연희는 "마지막까지 억울한 일이 없게 다 바로 잡아 놓을게요"라고 답했고 남은 사람을 위해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임주환은 아버지의 시신을 바라보며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그런 가운데 김태평(옥택연)은 구도경을 본격적으로 감시하기 시작했다. 각종 도청장치와 카메라를 구입한 그는 퇴근하던 구도경의 뒤를 쫓아 그의 차에 GPS 추적기를 달아 놓는가 하면, 그가 집을 비운 사이 몰래 들어가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김태평이 아직 그의 집을 빠져나가기도 전에 구도경이 다시 집에 들어오면서 긴장감은 더욱 배가됐다. 

이후 옥택연은 임주환이 있는 곳을 찾아갔다. 다시 마주하게 된 두 남자의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를 수 밖에 없었다. 옥택연은 임주환에게 바꾸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그의 죽음도 바꿀 수 있다며 "당신 아버지도 당신이 살인자가 되는 걸 원치 않을 것"이라고 그를 설득했다. 이에 임주환은 매섭게 그를 노려보며 "잊었나 본데, 난 이미 살인자야"라고 말해 안방극장에 소름을 유발했다. 

‘더 게임’의 14회 마지막 엔딩 장면 또한 압권이었다. 매 회 예상하지 못했던 파격과 반전 전개를 보여주던 ‘더 게임’이 이번 엔딩 장면으로 또 한번의 충격을 선사했다. 구도경이 집을 비운 사이 그의 집에 들어간 김태평은 지난 감시를 통해 마룻바닥이 어떤 공간과 연결된 통로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 곳으로 들어간 김태평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지난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사건에서 유일한 생존자였다가 병원에서 다시 살해 당한 일곱 번째 피해자의 죽음 속에서 본 진짜 살인자 김형수(최광일)이 감금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옥택연은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 김태평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

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한편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다.

'더게임'은 MBC 드라마넷에서 오후 2시 1분에 13회 부터 재방송 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