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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맨스 김지석X유인영, 강한나X정제원, 선남선녀 두커플의 케미...강한나 "사랑 어렵다"

기사승인 2020.02.13  1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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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더 로맨스' 예고편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더 로맨스’가 첫 방송을 앞두고 가슴 설레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 측은 공식 SNS와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1회 예고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연애와 사랑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김지석, 유인영과 강한나, 정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제원은 “나한테 아직은 ‘연애가 어렵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강한나 역시 “진짜 사랑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석, 유인영과 강한나, 정제원은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가 생각하는 로맨스를 털어놓는가 하면, 웹드라마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며 가슴 설레게 만드는 로맨틱한 장면들을 연출해 나갔다. 선남선녀가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완성시킬 웹드라마에 더욱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더 로맨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 남녀 스타들이 로맨스 웹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로맨스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시놉시스를 구성하고 대본을 집필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더 로맨스'는 13일(금일)을 시작으로 목요일 저녁 6시 25분 JTBC에서 방영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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