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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찐보살 오영주, "병원 바쁘다" 우한 폐렴 언급?

기사승인 2020.02.13  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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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찐보살 오영주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방송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언했다고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 되고있다.

1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찐보살' 오영주 씨가 출연했다.

신년 운세 특집에 출연해 “올해 나라의 운세를 봤는데 병원이 좀 많이 바쁘더라”라며 “아픈 일이 있으려나 보다. 건강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오영주는 “또 하나, 화재가 있다. 대형 화재가 날까봐 걱정이 된다. 좋은 것도 있다. 활발한 수출과 무역으로 경기를 회복할 것 같다. 남북 관계도 개선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해당 장면에서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12월 사전 인터뷰 내용이며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알렸다. 실제 무속인인 오영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일반인 출연자로 등장해 고민을 털어놓은 뒤로 '찐보살'이라 불리며 몇 차례 프로그램에 재출연한 바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영주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예측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후들후들", "뭐야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랑 펜션 화재인가? 소름 돋네", "소름 코로나바이러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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