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완패' 신진식 감독 "왼쪽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기사승인 2020.01.17  21:09:41

공유
default_news_ad2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삼성화재가 3위로 올라설 기회를 놓쳤다.

삼성화재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4라운드에서 한국전력에 완패를 따냈다. 올 시즌 한국전력전 첫 패.

경기 후 신진식 감독은 “부상 선수가 많아서 훈련을 적게 했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준비할 기간이 있었지만 준비를 못한 내 잘못인 것 같다”고 자책했다.

이날 삼성화재의 측면 공격수들은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펼쳤다. 레프트, 라이트 자원들은 평균 30%대의 공격 성공률을 올렸다. 신 감독은 “송희채는 공격 성공률이 낮아서 초반에 교체했다. 산탄젤로는 자신의 문제보다는 볼 위치에 따라 성공률이 많이 갈렸다. 전체적인 리시브와 레프트에서 공격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많이 걸렸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2세트에 잠깐 출전한 박철우에 대해서 신 감독은 “오늘까지는 휴식을 주려고 했다. 위력이 떨어졌다고 하니까 센터로 간간이 나섰다. 다음 경기 때는 라이트로 기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수원=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이상민 기자 (수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