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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트協, 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조문길 이어

기사승인 2019.12.12  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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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 5대 요트협회장 역임...국내 요트 문화 보급발전에 한 획 그어

[데일리스포츠한국 김건완 기자]  대한요트협회 제4, 5대 회장과 아시아요트협회장을 역임했던 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 대한요트협회(회장 유준상) 임직원들의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12일 발인에 앞서 11일 오후 2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을 비롯한 주봉노 부회장, 안병태 이사, 민기례 이사, 이승재 서울마리나 회장, 최강열 前 부회장, 등 대한요트협회 임직원이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안치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요트 발전에 애정을 쏟은 고인의 뜻을 추모했다.

11일 오후 2시, 12일 발인에 앞서 대한요트협회 유준상(앞줄 가운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대한요트협회 제4, 5대 회장과 아시아요트협회장을 역임했던 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대한요트협회 제공)

고(故) 김우중 회장은 1983년~1986년 대한요트협회 제4대, 제5대 회장과 아시아요트연맹 회장을 역임하면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치른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건설, 1985년 아시아요트선수권 개최 등 국내 요트문화의 보급과 성장에 크게 이바지했다.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선배 회장님의 타계에 매우 안타까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우리나라 경제 부흥의 선도자로서 재계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 지대한 공적을 남기신 회장께서는 국내 요트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셨던 분이셨다”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건완 기자 special@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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