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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남편 동상이몽 시즌2 출연, 이태란 남편과 깜짝통화에 돌발 질문

기사승인 2019.12.12  16: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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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태란 남편이 주목 받는 가운데 배우 이태란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만난 이태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종은 이태란에게 "연예인과 일반인은 어떻게 만나 결혼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태란은 "39살에 소개로 만나 40살을 넘기고 싶지 않아 마음이 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뒤이어 이태란은 “처음 만나고 헤어졌다. 문자가 왔다. 잘 들어갔냐고. 그 뒤로 연락이 없는 거다. 일주일 이주일 지나고 한 달 지나도 연락이 없는 거다. 나도 안 해야지 했다가 한 번 해보자 해서 만나자 해서 만났다”며 “한 달 동안 일하느라 바빴다고 한다. 자존심 상해. 제가 적극적으로 했다”고 말했다. 

이태란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인 벤처사업가 신승환과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란은 "3개월 만에 결혼했다"며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최수종은 “하희라가 매일 새롭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이태란은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남편에게 “최수종 선배님은 희라 언니가 늘 새롭다더라. 당신은 어떠냐”고 물었고, 이태란의 남편은 “나도 늘 새롭다. 뭘 당연한 걸 물어보냐”고 답했다.

환하게 웃던 이태란은 “어떤 게 새롭냐”고 질문을 이어갔고, 이태란의 남편은 “새로운 게 이유가 있냐”고 답했다. 또 이태란이 “날 보면 아직도 설레냐”고 재차 묻자, 남편도 “설레”라고 꿀 떨어지는 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 시즌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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