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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목격담? 윤혜수X김소리X송재엽X강정무 썸MV 파트너 엇갈린 인연...송재엽, 윤혜수 아닌 김소리 선택

기사승인 2019.12.06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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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썸바디2'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썸바디2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송재엽이 윤혜수가 아닌 김소리를 택했다.

11월 29일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 두 번째 썸MV 파트너 선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움직인 사람은 강정무. 강정무는 김소리에게로 향했다.  

강정무는 "처음을 누나랑 했잖아. 이야기의 마무리를 누나랑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소리는 "뭔가 당연히 너는 안 올 것 같았다"고 했고, 강정무는 "한 치의 고민도 없었다"고 했다. 이어 강정무는 "나랑 춤출래?"라고 말했고, 김소리는 그 손을 잡으며 "고맙다"고 했다. 

이우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윤혜수에게로 향했다. 이우태는 "정석으로"라고 말하며 한쪽 무릎을 꿇고 손을 내밀었다. 윤혜수는 그 손을 잡았다. 이우태는 "뭔가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너다"라고 말했다.

윤혜수에 세심한 관심까지 보이며 그를 챙겼던 송재엽은 두 사람을 찾아갔다.

송재엽은 고민에 빠졌다. 그에게 온 메일 박스에는 선물과 편지가 있었는데, 보낸 사람은 윤혜수였다. 그 시각 윤혜수는 이우태에게 "다른 사람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다. 어디로 가는지 보게"라고 말했고, 이우태는 "왔으면 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윤혜수는 "몰라"라고 답했다.

두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송재엽은 애타는 윤혜수의 마음을 몰라주고, 결국 테라스에 있는 김소리를 찾아갔다. 김소리는 이미 강정무와 파트너가 확정돼 이야기를 나누다가 송재엽의 등장에 "너 잘못 온거지?"라고 물었다. 

송재엽은 "너랑 했던 게 되게 많더라. 지금 2주, 3주 지나가는데 너랑 같이 한 추억이 많고 그게 쌓이다 보니까 무시를 못 하겠다. 그리고 또 너의 용기나 그런 것들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지고 너무 고맙더라. 고민 많이 했다. 사실 정무가 너를 선택할 거라는 것도 예상은 했다. 나도 나름대로 용기를 내서 그래서 소리한테 왔지"라고 말했다. 

김소리는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김소리는 "나 진짜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이게 이렇게 눈물이 나는구나. 이 감정을 어떻게 토해낼 수도 없고"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송재엽은 그런 김소리에게 "나랑 같이 춤을 춰줄 수 있냐"고 손을 내밀었다. 김소리는 송재엽의 손을 잡고 토닥였다.

한편, '썸바디2'는 출연진의 목격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시즌 1에서 이주리와 김승혁의 목격담이 인터넷에 올라왔고, 이후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기 때문이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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