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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대회, 30일부터 개최

기사승인 2019.11.28  1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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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체육회)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가 서울시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9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바쁜 직장생활로 운동과 건강에 소홀했던 직장인들을 위해 신체 건강 증진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2019 서울시 직장인리그 테니스대회’는 오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올림픽테니스장 및 서남물재생센터코트에서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 직장인리그를 통해 참가 신청한 서울시 소재 직장인 588명(개인복식 174팀, 단체전 40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회 첫째 날은 개인전 복식(선수 2인) 예·결승, 둘째 날에는 단체전 3복식(선수 6인) 예선전과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 복식경기와 단체전 3복식 경기는 각각 올림픽테니스장과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치러지며 개인전 복식경기는 예선과 결승전 총 290경기가, 단체전 3복식대회는 총 66경기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경기시간은 매 게임마다 30분이 배정된다.

개인전 및 신인부 입상자와 단체전 입상팀에게는 시상금과 트로피, 상장을 수여해 직장인리그 운영을 지원한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직장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가 바쁘게 생활하는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체육회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테니스뿐만 아니라 탁구, 볼링, 당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의 스포츠클럽리그를 꾸준히 운영하며 서울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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