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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등장인물-몇부작-베트남? 최윤소, 정유민 불륜으로 오해...사장 딸인거 알고 충격

기사승인 2019.11.22  14: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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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꽃길만 걸어요'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몇부작, 베트남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윤소가 정유민에게 실수했다.

21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 강여원(최윤소)이 황수지(정유민)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원은 사무실에 들어와 제집처럼 의자에 앉는 황수지를 보고 기겁했다. 앞서 황수지와 함께 있는 봉천동(설정환)을 보고 그의 불륜녀라고 오해했기 때문이다. 

봉천동을 찾는 황수지에게 강여원은 "그래서. 애가 닳아 직장까지 찾아 왔느냐. 어디가 어디라고 왔냐. 남들 보기 전에 빨리 나가라"고 말하며 그녀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했다.

화가 난 황수지가 “너 내가 누군지 몰라”라고 하자 강여원은 “아니까, 너무 잘 아니까 그러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후 강여원은 황수지가 사장 딸이라는 걸 알고 어쩔 줄 몰라 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이다.

희봉은 왕꼰닙(양희경)의 첫 번째 의붓아들 남일남으로 분한다. 일남은 50이 다 된 나이에도 꼰닙 집에 얹혀 사는 백수건달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허세 가득한 사고뭉치 캐릭터다. 

5년 전 꼰닙에게 사업자금을 뜯어내 베트남에 갔다가 1년만에 탕진하고 돌아온 탕자로 꼰닙뿐 아니라 여원의 인생에도 골때리는 태클을 걸 것으로 예고돼 벌써부터 짠내 폭발하는 이야기를 예감케 한다. 

최윤소(강여원), 설정환(봉천동), 심지호(김지훈), 정유민(황수지)을 비롯, 양희경(왕꼰닙), 김규철(강규철), 선우재덕(황병래), 경숙(구윤경), 조희봉(남일남), 정소영(남지영), 류담(장상문) 그리고 임지규(남동우- 특별출연) 등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열연중이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으로 편성되어있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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