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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나이차이? 아내의 맛, 시험관 시술 실패 후 자연임신 도전

기사승인 2019.11.22  15: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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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함소원 나이, 진화 나이, 함소원&진화 나이차이가 관심인 가운데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시험관 시술 실패 후 자연 임신으로 둘째를 갖기 위해 노력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진화 함소원 부부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함소원과 진화는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그러나 병원으로부터 시도했던 난자 4개 중 3개가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남은 난자 1개를 가능성을 위해 냉동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부작용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시술을 중단하고 있던 함소원의 마음은 더욱 급해졌다. 진화의 위로에도 그는 "지금 내 나이대에는 시술 성공률이 10~20%다. 그 확률이 해가 지나면 또 떨어지니까 난 조급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진화는 “이런 일은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너무 실망하지 마라”며 함소원을 감싸 안았다. 진화는 3년도 기다릴 수 있다며 거듭 아내를 격려하나 함소원은 “3년 뒤에는 내가 48살이다”라고 한탄했다. 

시험관 실패 후 함소원이 조심스레 제안한 건 자연임신이다. 함소원은 지난 해 자연임신으로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결국 함소원과 진화는 한의원을 찾았고, 진맥 결과 함소원의 몸이 자연 임신을 위해 나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확인했다. 의사는 함소원에게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만들 것을 권유하며 "출산 후 1년이면 아주 늦은 건 아니다"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자연 임신 가능성이 높은 날을 점지받았고, 그날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의사에게 추천받은 장어탕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기로 했다. 

이에 함소원은 대량의 장어를 준비하나 그 힘을 감당하지 못해 사투를 벌여야했다. 

이 와중에 장어가 들통을 탈출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함소원도 진화도 혼비백산했다. 진화는 기진맥진한 얼굴로 “하지 말자. 먹기 싫다. 저걸 보고 누가 먹겠나?”라고 한탄했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남편 진화는 올해 나이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차이가 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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