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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2일차...돛 맘껏 펼친 J24 요트 경기

기사승인 2019.11.09  1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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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건완 기자]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2일차. 스포츠 요트인 J24 경기는 통영(한산) 앞바다인 화도 해역에 인쇼어(내해) 경기로 치러지는 거북선 코스이다.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2일차. 스포츠 요트인 J24 경기는 통영(한산) 앞바다인 화도 해역에 인쇼어(내해) 경기로 치러지는 거북선 코스이다. (사진=ANDREI CALINESCU 제공)

코스는 출발선에서 반환 마크까지 왕복 1.5마일을 2바퀴 총 3마일(약 5km)을 항해해 승부를 겨뤘다.

대회 항공 영상은 J24 요트 10 여 척이 풍하(뒤 바람, 자이빙)를 쿼터런으로 항해하다 반환점을 돌며 풍상(앞바람, 테킹)으로 거슬러 가기 위해 세일(돛)을 바꾸는 모습 등 교과서 같은 요트 기술을 펼치고 있다. (동영상=ANDREI CALINESCU 제공)

한편, 대회용 세일링요트인 J24는 요트 배머리에서 배끝 길이(전장)가 24피트(약 7.3m)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경남 통영 도남요트경기장 = 김건완 기자 special@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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