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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한국, 3연승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

기사승인 2019.11.08  2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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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한국이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쿠바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7-0으로 이겼다. 3승을 거둔 한국은 C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한국은 2회 김하성의 선제 적시타와 5회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쿠바에 완승을 거뒀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박종훈이 4이닝을 소화하고 물러났지만 이후 등판한 불펜 투수들이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박병호가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김하성이 2타점을 올렸다. 

1회 득점 찬스를 놓친 한국은 2회 선취점을 뽑았다. 양의지(사구)-김현수(볼넷)-박민우(볼넷)가 출루해 만든 2사 만루에서 김하성이 2타점 선제 적시타를 때려냈다.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한국은 5회 4득점에 성공했다. 1사후 김하성 볼넷, 이정후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2루에서 박병호와 김재환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2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1사 1,3루에서는 양의지의 희생플라이와 김현수의 안타로 6-0으로 달아났다. 6회에는 2사 2루에서 이정후가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한국은 경기후반 새 얼굴들을 마운드에 올렸다. 7회 고우석을 시작으로 하재훈, 이승호가 차례로 등판했다. 결과도 좋았다. 세 명의 투수는 무실점을 기록하며 쿠바 타선을 봉쇄했다.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한국은 11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미국 첫 경기를 치른다.

이상민 기자 (고척)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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