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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정창주 대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기사승인 2019.11.08  0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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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김장 나눔활동 매년 이어가
올해 9월에는 아프리카 상투메 지역 의약품 기증으로 국경없는 나눔 실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식 모습 왼쪽부터 제 10대 문화관광부 장관 김성재 총재, 일화 정창주 대표, 사단법인 한국국제연합봉사단 안헌식 이사장 (사진 = 피알브릿지그룹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될 것"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의 정창주 대표가 한국국제연합봉사단과 한국유엔봉사단이 주최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봉사 대상과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나눔과 봉사에 공이 큰 기관이나 개인에게 주어지는 사회봉사 시상식이다.

일화는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 취약 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연탄, 김장 나눔활동을 매년 시행하고, 장애인들의 꿈을 응원하는 후원사업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및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 9월에는 아프리카 중서부 기니만에 위치한 섬나라 상투메에 소화기, 호흡기, 간장질환 등 총 27종, 약 9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해 국경없는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일화 정창주 대표는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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