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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의존도 낮춘' 삼성화재, 3위 점프...KB 손보는 6연패

기사승인 2019.11.07  21: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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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삼성화재가 3위로 올라섰다.

삼성화재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1(25-18, 19-25, 25-21, 25-20)로 이겼다.

삼성화재는 4승 3패(승점 12점)로 우리카드(승점 10점)를 제치고 3위가 됐다. KB손해보험은 6연패에 빠졌다.

1세트 삼성화재는 김나운과 산탄젤로가 13득점을 합작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를 KB손해보험에 내주긴 했지만 3세트 다시 힘을 냈다. 주포 박철우와 정성규 양 날개가 나란히 4득점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신인 정성규는 3세트서 6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4세트, 삼성화재는 2-2에서 5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7-2로 앞서나갔다. 이후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삼성화재는 정성규의 퀵오픈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고 브람의 공격이 벗어나며 삼성화재의 승리로 끝이 났다.

삼성화재는 박철우가 14득점, 김나운이 12득점을 하는 등 선수들이 고루 득점하며 절정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반면 KB손해보험은 7경기 만에 풀세트 악몽에서 벗어났지만 연패의 늪에서는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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