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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나도 에이스' 김광현, 6이닝 6K 무실점

기사승인 2019.11.07  2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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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전 선발투수 김광현. (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또 다른 에이스 김광현(31)도 호투 릴레이에 가세했다.

김광현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C조 캐나다와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김광현은 1회부터 150km가 넘는 패스트볼을 구사했다. 캐나다의 테이블 세터 달튼 폼피와 웨슬리 다비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에릭 우드는 좌익수 김현수의 호수비로 처리했다.

2회에도 김광현의 삼진 퍼레이드는 계속됐다. 캐나다의 중심타선을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3회에는 더스틴 울에게 볼넷을 내주며 첫 출루를 허용했지만 나머지 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했다.

4회 김광현은 웨슬리 다빌을 2루수 땅볼로 처리했지만 에릭 우드에 볼넷을 내줬다. 마이클 손더스는 삼진, 샤를 르블랑은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다. 5회 김광현은 조던 레너튼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트리스탄 폼피를 파울지역에서 아웃시켰고 르네 토소니에 땅볼을 유도했다. 더스틴 울은 뜬공처리.

6회를 공 8개로 처리한 김광현은 자신의 임무를 마치고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상민 기자 (고척)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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