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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간암? '밥은 먹고 다니냐? 등장해 공개한 근황에 관심

기사승인 2019.11.07  12: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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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화면 캡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김정태 간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정태가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정태가 김수미의 국밥집을 찾았다. 이들은 과거 영화 '헬머니'에서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5년 만에 만나게 되었다.

김수미와 최양락은 김정태에게 간암 선고를 받았던 당시 심정을 물었고 "이번에는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술을 잘 못하는데 전에 아팠을 때도 스트레스로 간이 좋지 않았다. 스트레스로 인해 큰 병이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정태는 "아프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오고갔다. 거의 죽다 살아났기 때문에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내 역시 병간호를 책임져야 해서 마음고생이 심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오니 삶의 감사함을 제대로 느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김정태는 김수미의 국밥집 초대를 받고 "돌아가신 엄마가 부르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며 울컥했고 김수미의 위로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는 "'욕' 한 사발에 정신이 번쩍 들고! '국' 한 그릇에 위로받는! 국내 최초 '욕 힐링 국밥집' 그랜드 오픈~ 속 터지는 손님에게는 시원한 욕 한방으로~ 세상살이 고단한 손님에게는 따뜻한 위로(처방)국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 욕쟁이 할머니' 김수미 표 '욕'으로 소통과 위로를 해드립니다."라는 주제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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