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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OST-흥식이 아빠-몇부작-촬영지? 연일 관심 집중

기사승인 2019.11.07  1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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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백꽃필무렵' 방송화면 캡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동백꽃 필 무렵' OST, 까불이 정체, 흥식이 아빠, 몇부작, 촬영지가 관심 받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연출 차영훈, 극본 임상춘)'에서 정숙(이정은 분)이 까불이에게 목숨을 잃을까. 이날 용식(강하늘 분)은 동백(공효진 분)이네 식당인 카멜리아 앞에서 또 초록색 라이터를 발견했고, 용식은 잡히지 않는 까불이에게 더욱 분노했다. 

용식은 까불이 잡기에 박차를 가했다. 현장을 찾아가 수색작업을 펼치는가 하면 CCTV를 찾아나섰다. 특히 무언가 알고있는 듯한 규태(오정세 분)에 대해선 여전히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동백은 母정숙(이정은 분)을 버린 아픔에 용식에게 안겨 오열했다. 용식은 덩달아 속상한 마음에 동백母 정숙을 욕했다. 이에 동백은 "우리 엄마 욕하시는 거냐"며 울컥, 이를 본 용식은 "동백씨는 사람 미워할 사람이 못 된다"면서 "다음생엔 똑부러지게 살고 이번생엔 하던 대로 가자"며 정숙을 두고온 고깃집을 찾아가자고 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목격자인 동백을 위협해오며 옹산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마 까불이를 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강하늘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흥식이 아버지는 "마녀인지 아닌지 불을 붙여보면 된다"고 말하거나 방에 '그라목손'이라는 농약을 잔뜩 보관하고 있는 이상행동을 보였다. 길고양이 밥에 '그라목손' 농약을 뿌리고 방화를 저지르는 인물이 까불이 특징으로 많은 증거들로 까불이 후보로 강력하게 떠올랐다. 반면 향미의 죽음 뒤에 있는 인물이 까불이일지 혹은 제3의 인물일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아직은 까불이도 한 명의 용의자일 뿐인 셈이다.

향미가 죽던 날 밤 그녀를 쫓아가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까불이를 포함해 오정세(노규태), 이정은(정숙), 지이수(제시카), 김지석(강종렬), 허동원(김낙호), 염혜란(홍자영)까지 총 7명으로 정리된다.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졌다.

OST로는 김필이 참여한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8 '겨울이 오면'이 오늘(7일) 발매된다.

한편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은 40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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