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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컨디션, 젊어진 리뉴얼 ‘컨디션환’ 출시

기사승인 2019.11.07  11: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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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서준 모델 11월 온 에어…숙취해소 시장 주도

[데일리스포츠한국 박상건 기자] 최근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비음료 숙취해소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숙취해소상품매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음료형 매출 증가율은 11.8%인 반면, 비음료 상품 매출은 202.6%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취해소상품 가운데 음료형 대 비음료형 매출 구성비는 2017년 92.9 대 7.1에서 지난해 83.2 대 16.8로 비음료형 상품을 찾는 고객이 계속 늘고 있다.

컨디션환

관련 업계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비음료 숙취해소제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면서 “복용편의성을 높인 비음료 숙취해소 시장이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숙취해소 시장은 음료제품인 CJ헬스케어의 ‘컨디션’이 점유율 1위이고, 그래미 ‘여명808’, 동아제약 ‘모닝케어’, 삼양사 ‘상쾌환’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런 가운데 씨제이헬스케어의 컨디션환이 젊고 세련된 모습으로 소비자층을 다지고 있다. 씨제이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이달부터 박서준을 모델로 한 광고와 함께 젊고 새로워진 디자인의 ‘컨디션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제품 디자인도 바꿨다. 먹기 편하도록 세로형 스틱 포장은 유지하고, 밝은 색상의 패키지에 박서준 사진을 새겨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제품 구성도 낱개 및 3개입으로 단순화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챙기기 쉽도록 했다.

씨제이헬스케어 관계자는 “컨디션환에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농축액을 포함해 버드나무 껍질, 월계수잎, 나파야자 등 총 18가지 소재가 들어갔다.”면서 “무엇보다도 일본산 원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컨디션환 광고에는 배우 박서준이 주인공으로 나서 컨디션환의 발음을 유쾌하게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컨디션환을 각인시킬 계획”라고 말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1992년 국내 최초로 컨디션을 출시했고, 2017년에 국내 최초로 숙취해소 연구센터를 설립한 후 간편하고 빠르게 숙취해소를 돕는 신규 물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숙취해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상건 기자 pass386@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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