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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유소녀농구 육성 사업 전면 확대

기사승인 2019.10.14  1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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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10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유소녀 농구 육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기로 의결하였다.

 지난 1월 경기도교육청과 유소녀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4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WKBL은 향후 6개 구단의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을 수립, 저변 확대와 선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이 연고지 내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유소녀클럽을 구단 운영체제로 편성할 계획이다.  연맹과 구단은 전국의 주요 광역시 및 해당 연고지 내 교육청과 단계적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유소녀농구 육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WKBL은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을 유소녀농구육성본부장으로 임명했다. 보직 이동에 따라 박정은 경기운영부장이 경기운영본부장 대행을 맡기로 했다. 

 이사회에서는 2019-2020시즌 퓨쳐스리그를 팀당 5경기씩 총 15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결정했다. 경기 시간은 정규 경기에 앞서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하기로 했으며 우승팀 1천만 원, MVP는 2백만 원의 시상금을 확정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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