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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홈 개막전 맞아 '새 단장'

기사승인 2019.10.14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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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의 새 외국인 선수 레오 안드리치. (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우리카드와 홈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19-20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선임된 석진욱 감독과 새로운 코치진 그리고 새 외국인 선수 레오안드리치 등이 합류하며 선수단 개편에 성공한 OK저축은행은 지난 순천 코보컵 대회에 준우승을 달성하는 등 지난 시즌 부진을 씻고 19-20시즌 또 한번의 기적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V리그 개막을 맞아 상록수체육관도 새롭게 단장했다.

우선 경기장 LED보드를 새롭게 설치했다. 1층 지정석과 2층 일반석 난간 사이에 설치된 LED 보드를 통해 선수 소개, 응원 구호, 이벤트 연출이 가능해 졌으며 현장 관중들의 몰입도와 재미를 배가시켜 응원 분위기를 보다 다이나믹하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안산시의 협조를 받아 경기장 조명 교체도 완료했다. 기존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해 경기장 내 조도가 약 33% 상승했고 즉시 점·소등이 가능해 경기장내 분위기를 보다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층 일반석 전 좌석에 컵 홀더를 새롭게 설치해 관중들의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

OK저축은행 구단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비 시즌 많은 노력을 해왔다. 연고지인 안산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많은 협조를 해주셔 감사하게 생각한다. 경기장 시설이 업그레이드 된 만큼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찾아주시어 OK저축은행을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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