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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쉐도우 정체 공개, 뜻-몇부작-재방송-인물관계도-릴리도 높은 관심

기사승인 2019.10.13  14: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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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가본드'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가본드' 쉐도우 정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8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 분)이 직접 김우기(장혁진 분)를 체포한 후 기태웅(신성록 분)과 갈등을 거듭했다.

김우기를 제거하기 위해 고용된 릴리(박아인 분)와 김도수(최대철 분)가 모로코에 도착, 발 빠르게 움직였다. 차달건과 고해리, 기태웅, 김세훈은 테러 사고 해결에 결정적 키를 가진 김우기를 살려내기 위해 힘을 합쳤다.

특히 진짜 국정원 쉐도우의 정체가 청와대 민정수석 윤한기(김민종 분)인 것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한기는 안기동(김종수 분)을 만나 TF팀을 전면 교체하고 진실을 덮으라고 말했다. 안기동은 민재식(정만식 분)과 함께 강주철(이기영 분)에게 수갑을 채웠다.

'배가본드' 뜻은 '방랑자' 및 '유랑자'로, 영어로 'vagabond'다.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배가본드' 인물관계도는 차달건과 고해리를 중심으로 국정원과 정부, 그리고 차세대 전투기 로비스트 제시카 리(문정희 분) 등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배가본드' 재방송은 오늘(13일) 오후 1시 10분부터 7-8회를 연속으로 만날 수 있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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