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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2연속 QS' 켈리, 키움전 6이닝 2실점 '노디시'

기사승인 2019.10.09  1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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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케이시 켈리(31, LG)가 두 번째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갔다.

켈리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6⅔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기록한 켈리는 팀이 위기에 몰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등판했다. 부담이 컸던 것일까. 켈리는 지난 경기와 다르게 초반부터 흔들렸다.

켈리는 1회 선두타자 서건창을 땅볼로 처리했지만 이정후에 안타를 내줬다. 이어 켈리의 폭투로 2루에 진루했다. 샌즈는 헛스윙 삼진. 하지만 박병호에 적시타를 맞으며 점수를 내줬다.

2회에도 켈리는 흔들렸다. 1사후 이지영과 김규민에 연속 안타를 맞았고 서건창에 또 다시 적시타를 허용했다.

3회부터는 안정감을 찾았다. 샌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박병호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김하성은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4회에는 김규민에 볼넷을 내줬을 뿐 모두 범타로 처리했다.

5회 켈리는 삼진 1개를 솎아내며 키움의 상위타선을 공 10개로 처리했고 6회에는 박병호와 김하성을 땅볼, 김웅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4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6회까지 115개의 공을 던진 켈리는 7회 수비때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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