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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 몇부작 남았나? 강성진 재등장에 긴장감 최고조..후속-재방송은?

기사승인 2019.10.08  17: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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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위대한 쇼'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위대한 쇼'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강성진이 재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8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14회에서는 노정의(한다정 역)의 양부이자 삼남매의 친부 강성진(한동남 역)이 재등장하며 새로운 파란을 예고했다.

또한 송승헌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며 금배지 재획득을 향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 특히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송승헌과 옛 보좌관 김동영(고봉주 역)뿐 아니라 운명공동체 같은 사남매의 미래까지 걸린 중요한 터닝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강성진이 꽃길만 남은 송승헌 앞에 다시 나타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위대한 쇼' 줄거리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위대한 쇼'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송승헌은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속물 '전'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았으며 이선빈은 시사 프로그램 작가 정수현 역을 맡아 각각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임주환은 위대한의 라이벌인 강준호 역을 맡았다.

한편 '위대한 쇼'는 총 16부작으로, 오는 1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위대한 쇼' 후속작은 배우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남기애 등이 출연하는 '유령을 잡아라'로,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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