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K직장인농구리그] '최진구 맹활약' 삼성SDS 경기, 삼성SDS A 잡고 5위 확정

기사승인 2019.10.08  17:02:48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The K농구리그)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삼성SDS 경기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디비전2 5위를 차지했다.

삼성SDS 경기는 6일 서울 관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STIZ배 2019 The K직장인농구리그 2차대회 디비전2 5~6위전에서 삼성SDS A를 66-41로 잡고 최종 5위에 올랐다.

삼성SDS 경기는 최진구가 29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3점슛 6개로 맹활약했다. 류종운(14점 14리바운드)과 예재일(11점 3리바운드 8어시스트 4스틸 3점슛 3개)도 제 역할을 해줬다.

삼성SDS A는 김규찬이 12점 4리바운드 3+1점슛 3개로 분전했다. 하지만 김규찬 외에 두 자리 득점을 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이 이어졌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삼성SDS 경기는 서수원이 골밑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최진구와 예재일은 3점슛을 성공시켰다. 삼성SDS A는 옥무호와 김규찬이 나섰다.

2쿼터 들어 삼성SDS 경기가 주도권을 잡았다. 서수원과 류종운이 선봉에 나섰다. 슈터 최진구와 예재일은 외곽에서 화력을 자랑했다. 삼성SDS A는 김규찬이 3+1점슛을 성공시켰고 옹무호와 신병관이 골밑에서 힘을 보탰다. 하지만 체력적인 부담이 커졌다.

삼성SDS 경기의 흐름은 3쿼터부터 이어졌다. 최진구가 속공에 나서 득점을 올렸고 3점슛도 2개나 성공시켰다. 동료들도 최진구를 도와 궂은일로 힘을 보탰다. 삼성SDS A는 이량이 상대 수비를 흔들었다. 김규찬의 3+1점슛도 림을 갈랐다. 하지만 활동량에서 밀리며 점수차를 좁히지 못했다.

삼성SDS 경기의 페이스는 계속됐다. 최진구가 쾌조의 슛감을 자랑했고 류종운의 골밑 공략도 이어지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정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