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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체육회, 2019 서울 트레킹 4차 참가자 모집

기사승인 2019.09.16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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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체육회)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는 ‘2019 서울트레킹’ 4차 참가자 모집을 오는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4차 서울트레킹 코스는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출발해 하늘공원을 걷는 약 6.4km의 코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5차 서울트레킹은 10월 19일 진행되며 참가자 접수는 9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0일 17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트레킹은 걷기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 ‘코스 별 미션’ 등 행사 컨셉에 맞는 부대행사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다. 또한 참여자들이 트레킹 중 찍은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사진인화 서비스 운영, 서울트레킹 포토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마스코트와 사진촬영 등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함께 진행한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양식을 통해 서울트레킹과 관련된 사연과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출,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우수 홍보자 총 20팀 (동반 1인 포함 총40명, 8세~65세 이하)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시체육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트레킹 문화를 통해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코스를 알리고, 서울시민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서울트레킹’을 운영해오고 있다.

(사진=서울시체육회)

상반기에 진행된 1~3차 서울트레킹은 모집이 시작된 후 2일 만에 마감돼 서울트레킹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해마다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서울시체육회의 대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서울트레킹 4차 프로그램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1000명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하늘공원은 가을이면 아름다운 억새꽃을 만끽할 수 있고 북한산, 남산, 한강 등 서울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을철 서울의 대표명소이다”라며 “서울트레킹을 통해 걷기 좋은 서울 길에서 여가를 즐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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