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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앞에서 혀 짧은 애교쟁이..익숙한 이진 반응은? 핑클 콘서트 일정은?

기사승인 2019.09.13  17: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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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이엔티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성유리가 남편 앞에서는 혀가 짧아지는 애교쟁이로 변신했다. 이에 익숙한 이진의 반응도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핑클 콘서트 일정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이다.

특히 핑클의 완전체를 만날 수 있다는 점과 핑클 멤버들의 현재 근황, 그리고 이효리, 성유리, 이진의 남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인기를 얻었다.

더불어 이 프로그램은 핑클 콘서트 진행 여부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기도 했다.

결국 핑클 멤버들은 핑클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연습에 구슬땀을 흘렸다.

핑클의 콘서트 일정이나 형식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온라인을 통해 신청자를 받았고 이중 일부를 추첨해 콘서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 통화 당시 혀 짧은 소리로 이효리에게 눈총을 받았다. 이에 이진은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 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인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이진은 미국 뉴욕에 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결혼생활 중이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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