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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이진 남편 #핑클 콘서트, '캠핑클럽'의 치명적인 효과

기사승인 2019.09.12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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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캠핑클럽' 효과가 대단하다. 방송 전부터 그룹 핑클의 오랜만에 첫 완전체 모습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방송 이후 연일 방송에 나온 발언 등이 주요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진입, 이목을 끌고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 그녀들의 '특별한' 캠핑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랜만에 보는 핑클의 완전체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앞서 공백 기간 동안 이효리와 이진의 불화설이 떠돈 가운데 이에 대한 해명도 하는 등 솔직한 방송을 이어나갔다.

동시에 그룹 활동 때와는 달리 나이가 들고나서 서로를 더욱 이해하게 되며 생겨난 '케미'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특히 핑클은 옥주현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결혼을 한 상황이다. 평소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은 방송을 통해 노출이 됐지만, 이진과 성유리의 남편은 베일에 쌓여있는 상황.

이에 두 요정의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핑클이 사용한 물품부터 발언, 남편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 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인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이진은 미국 뉴욕에 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결혼생활 중이다.  

특히 최근 콘서트에 대해 언급하며 진지하게 의논한 핑클이었기에 추후 콘서트에 대한 기대도 하게 만든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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