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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태풍 '링링' 여파로 개막 21일로 연기…

기사승인 2019.09.10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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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제20회 충남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개막이 제13호 태풍 '링링' 여파로 연

안면도 대하축제 (사진 = 태안군 제공)

백사장대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염동운)는 9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로 예정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9월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로 열흘 연기한다고 밝혔다.

염동운 위원장은 "태풍 '링링'의 피해가 큰 상황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지금은 태풍 피해 복구에 집중할 때"라며 "피해 복구가 마무리되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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