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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새 외국인 선수 안드레아 산탄젤로 영입...조셉 노먼과는 계약해지

기사승인 2019.09.10  1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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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

삼성화재는 10일 "트라이아웃에서 영입한 조셉 노먼(26·206㎝)과 계약을 해지하고 안드레스 산타젤로(24·198㎝)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 5월 열린 트라이아웃에서 조셉 노먼과 계약했다. 노먼은 큰 키를 활용한 높은 타점과 블로킹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팔꿈치와 정강이 통증을 호소했고 노먼의 부상이 시즌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여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이탈리아 유소년 대표 출신의 산탄젤로는 올해 트라이아웃 구단 사전 평가에서 전체 7위를 기록한 선수로, 지난 6년간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에서 활약했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은 “산탄젤로는 빠른 스텝과 부드러운 스윙을 가진 선수다. 이번 시즌 새로운 스타일의 배구를 시도할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산탄젤로는 10일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 11일부터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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