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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지민의 가출의 여파..몇부작-인물관계도-후속-재방송은?

기사승인 2019.09.09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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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태양의 계절' 예고편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태양의 계절'이 지민 역으로 나오는 아역 배우 최승훈의 열연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69회에서는 '가출'이라는 부제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광일(최성재 분)은 지민(최승훈 분)이 태양(오창석 분)을 찾아갔다는 소식에 상처받고, 지민은 시월(윤소이 분)이 보고 싶지 않다며 태양의 집에서 지내겠다고 말한다. 지민을 찾아간 시월은 자신을 외면하는 지민을 보고 상처받는다.

이밖에도 태양은 민재(지찬 분)를 만나 양지 로지스와 양지 물산의 합병 무효소송에 동참해 달라고 말한다.

이처럼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편성됐다. '태양의 계절' 줄거리는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태양의 계절'은 몇부작인지, 인물관계도, 후속, 재방송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오는 12일 결방 소식을 전했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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