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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나성범, 재활 위해 미국행

기사승인 2019.09.09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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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NC 다이노스 나성범(30)이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에 집중한다.

NC는 9일 “나성범이 오는 13일 미국 LA로 출국해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나성범은 지난 5월 3일 창원 KIA전에서 주루 도중 전방십자인대와 연골 파열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됐다.

이후 재활에 들어선 나성범은 현재 D팀에서 무릎 관절 주변부 근육의 근력 회복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과 무릎 안정화를 위한 균형 감각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나성범은 재활 속도를 높이고자 에이전시인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시설로 건너가기로 했다. 

NC는 "구단 트레이너가 일주일 정도 동행해 현지 적응과 재활 프로그램 계획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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