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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안타, 최지만은 MLB 통산 99타점

기사승인 2019.09.09  1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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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올 시즌 9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1회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1사 1,2루에서 적시타를 날렸다. 이후 닉 솔락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3회와 5회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의 방망이는 6회부터 다시 가동됐다. 팀이 8-2로 앞선 6회 2사 2,3루에서 내야 안타로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8회에도 좌전 안타를 추가하며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65로 올랐다.

텍사스는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볼티모어를 10-4로 대파했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8이닝 동안 2실점으로 13승(8패)을 기록했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고 있는 최지만(28)은 메이저리그 통산 100타점에 1개를 남겼다.

(사진=연합뉴스)

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했다.

최지만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타점 1개를 올리며 시즌 50타점, 통산 99타점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최지만은 3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4-2로 앞선 5회 1사 2,3루에선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자신의 메이저리그 통산 99타점.

7회에는 직선타로 아웃됐다. 두 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6으로 내려갔다.

한편 탬파베이는 토론토에 8-3으로 이겨 5연승을 질주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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