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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vip-몇부작-미드 원작-후속은?

기사승인 2019.08.13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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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14회, 승부 편이 그려진다. 승부의 승자는 누가 될까.

1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한나경(강한나)이 테러에 관한 증거를 얻기 위해 테일러샵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 한나경에게 취조를 받은 은희정은 오영석(이준혁)에게 자신과 같은 편이 될 것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박무진은 테러세력을 막기 위해 뜻밖의 인물에게 손을 내민다. 과연 그 인물은 누구일까? 더불어 협상은 무사히 타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은 총 16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원작은 동명의 미국 유명 드라마 '지정생존자'다. 특히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가운데, 국내 정서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이에 시청률은 4.8%를 기록, 5%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후속은 '위대한 쇼'로 오는 26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강한나가 VIP의 존재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져 오늘(13일) 방송 전개에 대한 기대를 더욱 더하고 있다.

드라마는 오늘 오후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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