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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 낸시랭, 변화무상 두 사람.. 이제는 유튜버

기사승인 2019.04.29  22: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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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왕진진과 낸시랭이 유튜브를 통한 활동 재개에 나섰다.

지난 27일 낸시랭은 유튜브에 자신의 채널인 '낸시랭의 모이라 TV'를, 왕진진은 '정의와 진실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또한 낸시랭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동안 제가 잘못 선택했던 사랑으로 결혼부터 이혼까지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라며 "소중한 경험들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에 유튜브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채널을 개설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는 "많은 사람들의 지상 최대의 관심사인 사라오아 연애와 이별과 결혼과 이혼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나눠보고 현실적인 고민들도 같이 풀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왕진진 역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 속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의도적으로 하지 않은 것처럼 됐다"라며 "이미 이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을 압수당해 제출했다. 그 안에 모든 증거들이 다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안에 증거가 다 있는데 내가 가서 더 이상 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수사 받고 싶지 않았고 받을 이유가 없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각자의 개인 방송을 개설 후 방송을 통해 어떤 내용들을 전달하게 될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파경을 맞았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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